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열과 성을 다하여 매사에 최선을 다하는 학생들에게 저도 많이 보고 배웁니다. 스승의 날에 제가 축하를 받을 만큼 어울리는 사람인지는 모르겠지만… 부끄럽지는 않기 위해 정진하겠습니다. 항상 고마워요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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